MP3 자르기 · 벨소리 만들기
노래나 녹음에서 필요한 구간만 잘라요. 업로드 없이 브라우저에서 처리해요.
또는 여기에 끌어 놓기
받는 형식: MP3, M4A, AAC, WAV, OGG, FLAC
이 기기 안에서 변환해요. 파일이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갤럭시는 바로, 아이폰은 개러지밴드를 거쳐요
갤럭시는 설정 › 소리 및 진동 › 벨소리에서 오른쪽 위 추가(+) 버튼을 누르고, 휴대폰에 저장한 음악 파일을 고르면 바로 벨소리가 돼요.
아이폰은 애플 안내대로 GarageBand(개러지밴드) 앱에서 오디오 파일을 벨소리로 만들어야 해요. 애플은 벨소리를 최대 30초로 안내하니, 여기서 30초 이하로 잘라 가면 원하는 부분이 잘려 나가지 않아요.
페이드를 넣으면 뚝 끊기는 느낌이 사라져요
노래 중간을 자르면 시작이 툭 튀어나오거나 끝이 뚝 끊겨요. 1초 페이드면 자연스러워지고, 노래가 서서히 사라지게 하려면 3초가 좋아요.
페이드는 소리 자체를 바꾸는 거라 원본에 가까운 비트레이트로 다시 인코딩해요. 원본 파일은 그대로 두고, 잘라낸 부분만 새 파일로 저장해요.
30초 벨소리는 1MB도 안 돼요
192kbps MP3로 30초를 저장하면 192 × 30 ÷ 8 = 720kB예요. 같은 길이를 WAV로 저장하면 약 5.3MB라서, 편집용이 아니라면 MP3나 M4A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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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자르면 음질이 떨어지나요?
형식을 그대로 두면 안 떨어져요. MP3를 MP3로, M4A를 M4A로 자르면 '원본 그대로'가 기본으로 골라져 있어서 다시 인코딩하지 않아요. 페이드를 넣으면 원본에 가까운 비트레이트로 다시 인코딩해요. 다른 형식으로 저장할 때도 다시 인코딩하는데, WAV는 더 이상 손실이 없는 대신 용량이 훨씬 커요.
스트리밍 앱에서 저장한 곡도 자를 수 있나요?
저작권 보호(DRM)가 걸린 파일은 열 수 없어요. 애플과 삼성도 보호된 파일은 벨소리로 쓸 수 없다고 안내해요.
동영상 속 소리를 잘라 벨소리로 쓰고 싶어요.
먼저 '동영상 MP3 변환'에서 구간을 정해 MP3로 뽑은 뒤, 여기서 페이드를 넣어 다듬으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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