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자르기 (구간 편집)
영상에서 필요한 구간만 남겨요. 미리보기를 보면서 내 기기 안에서 잘라요.
또는 여기에 끌어 놓기
받는 형식: MP4, MOV, WebM, MKV
이 기기 안에서 변환해요. 파일이 어디에도 올라가지 않아요.
빠른 모드는 키프레임에서 잘려요
압축된 영상은 몇 초마다 화면 전체를 저장한 프레임(키프레임)을 두고, 그 사이에는 바뀐 부분만 저장해요. 빠른 모드는 다시 인코딩하지 않으니 키프레임에서만 시작할 수 있어서, 고른 위치보다 조금 앞에서 시작될 수 있어요.
대신 화질이 원본 그대로고, 긴 영상도 금방 끝나요.
정확히 자르기는 다시 인코딩해요
정확히 자르기는 영상을 풀었다가 다시 압축해서 원하는 프레임에서 바로 시작해요. 시간이 더 걸리고 화질이 아주 조금 바뀌어요.
발표용 클립처럼 첫 장면이 중요할 때 쓰세요.
남긴 길이만큼 용량이 줄어요
빠른 모드로 5분짜리 영상에서 30초만 남기면 용량도 대략 10분의 1 정도가 돼요. 키프레임 위치나 장면마다 다른 비트레이트 때문에 조금씩 차이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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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고른 지점보다 조금 앞에서 시작돼요.
빠른 모드가 가장 가까운 키프레임에 맞춰 자르기 때문이에요. 정확한 프레임이 필요하면 '정확히 자르기'를 고르세요.
중간 부분만 빼고 앞뒤를 이어 붙일 수 있나요?
아직은 안 돼요. 시작과 끝 사이의 한 구간만 남길 수 있어요.
잘랐는데도 카카오톡으로 보내기엔 커요.
'동영상 용량 줄이기'에서 720p 같은 낮은 해상도를 고르면 크게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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